상세 정보

underline
Metadata Downloads : dc(xml) or Excel
Cited 0 time in scopus ci

Title 

B형 간염바이러스 X-유전자를 가진 형질전환생쥐에 발생한 간세포암에 대한 고해상 초음파의 유용성: 예비 연구

Authors 

Kwon Ha YoonDae Yeul YuSung Hoon ParkChang Guhn KimJong Jin WonHyung Bae Moon

Issue Date 

2000

Citation 

Journal of Korean Radiological Society, vol. 43, no. 5, pp. 579-583

Keywords 

liver neoplasmsliver, USanimalsUltrasound (US)experimental studies

Abstract 

목적: B형 간염 바이러스 X (HB X)-유전자를 가진 형질전환생쥐에서의 간세포암을 진단하는데 있어서의 고해상초음파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. 대상과 방법: B형 간염 바이러스 X-단백질 유전자를 가진 42마리의 형질전환생쥐에서 10-12 MHz의 직선형 트랜스듀서를 이용한 고해상도 초음파를 시행하였다. 형질전환생쥐는 연령 8-20개월로 평균 14개월이었다. 초음파상 종양의 유무, 수, 크기, 에코정도를 분석하였고, 복강 내 전이여부를 알아보았다. 색도플러 검사 상 종양의 혈류를 알아보았다. 초음파시행 후 다섯 시간 내에 실험동물을 희생시켜 병리조직학적 소견을 알아보았다. 결과: 육안적소견상 형질전환생쥐 42마리 중 16마리의 간에서 20개의 간세포암이 발견되었고, 이들의 크기는 1.5-15mm (평균 4.7mm)였다. 고해상도초음파에서는 이들 20개 종양 중 17개가 균일한 저에코성 결절로 보였고 나머지 세 개는 검출되지 않았다. 초음파의 종양검출에 있어서 민감도는 85%, 특이도 96%, 양성예측율 0.94, 음성예측 0.90, 정확도는 90%였다. 다른 26마리의 쥐에서는 육안적으로는 종양이 없었으나 미세현미경 검사 상 이중 네 마리에서 0.4-1.2mm 크기의 네 개의 종양이 있었다. 색도플러 검사 상 종양 내 혈류가 보였던 세 개의 종양에서 조직 검사 상에서도 종양내 혈관이 관찰되었다. 한 마리에서 복강 내 전이성 종괴가 관찰되어었다. 결론: 고해상초음파는 HBX-유전자를 가진 형질전환생쥐에서 간세포암을 검출하는데 유용한 검사방법으로 생각된다.

Appears in Collections

1. Journal Articles > Journal Articles

Registered Date

2017-04-19


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.
qrcode

FusionCharts.
DSpace Software Coptright(c) 2010 MIT and Hewleft-Packard  /  KRIBB-REPOSITORY ( Email:jakim@kribb.re.kr)